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26번길 9-9
계룡로26번길 9-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 교통: 1
1. 방음이 별로 좋지 않음 - 밖에서 도어락 누르는 소리, 문 닫는 소리에 깜짝깜짝 놀램 - 조용히 있으면 옆방이나 윗방, 대각선방 등에서 대화하는 소리 들림 2. 채광이 잘 들지 않음 그래서 곰팡이가 엄청 심함 - 특히 여름철, 장마철에는 제습기 하루종일 틀어놔야함. 안틀어놓는다면 진짜 냄새가 장난아니고 냄새 제거제는 필수임. 침대에 누워있으면 곰팡이 냄새때문에 엄청 머리아플정도였음(락스로 닦아보고해도 해결 안됨) 3. 창문 열어놓기가 어려움 - 창문 열면 바로 맞은 편에 있는 가정집이 보임. 생활하는 동안 활짝 열어놓고 살아본 적 없음 4. 교통편 이용하기 편함 - 근처에 구암역 도보 6~8분, 버스정류장 도보 3~5분정도에 있어서 좋음 5. 비교적 집이 구석에 위치해있어서 젊은 여자 혼자 살기에는 무서움 6. 침대와 전자렌지가 있지만 별로… 그냥 새거 사서 살았었음 7. 주차하기 좋음. 자리가 없었던 적 한 번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