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로38번길 18 살아본 후기

유성구 봉명동

부릉 · 탄방동 거주 2년차
집주인 아주머니 아주버니 굉장히 친절하심! 매일 매일 복도, 계단 청소하시는 건 물론이고 불편한 건 없는지 물어보시길래 분리수거하는 쪽이 밤에는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보인다고 말함 일주일 정도 뒤에 자동센서가 생김 덕분에 매우 편하게 분리수거를 할 수 있게 되었음 뿐만 아니라 임차인들이 비 오는 날 우산을 밖에다 말리거나 내놓으니 매층마다 우산꽂이를 가져다 놔주심 이런 집주인 없음 진짜...
1~3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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