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은 거의 최고수준이었다. 허나 벽간소음,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다. 1층에 우편함이 층별과 공용으로 4개밖에 없는것이 충격적이었다. 각 호수별로 우편함이 없어 1층 현관 앞에서 우...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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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유성구 봉명동 도안대로577번길 3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별빛
거주기간 1년 미만
⸱
서구 인증 12회
접근성은 거의 최고수준이었다. 허나 벽간소음,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다. 1층에 우편함이 층별과 공용으로 4개밖에 없는것이 충격적이었다. 각 호수별로 우편함이 없어 1층 현관 앞에서 우편물 찾는게 일상이었다. 화장실 수납장은 다 녹슬어 있었는데 지금은 부디 교체했길 바랄뿐이다. 그래도 책상과 옷장이 옵션으로 있는건 좋았다. 온수도 잘 나온다. 바로 옆에 중소마트도 있고 세탁방이라던지 이런저런 편의시설들이 있으며, 교통적인 접근성은 최고수준이다. 유성온천역도 그렇고 버스정류장도 가깝다. 집주인이 건물에 상주하지 않는데 이게 장점이기도 하지만 이 건물은 단점이라 생각한다. 분명 전체적인 컨디션은 그래도 인근 원룸들과 비교했을때 중간은 간다 생각하지만 쉽사리 추천하기는 어려운 곳이다. 그래서 1년 살고 바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