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명동 에이스타운4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둥다다당
소음거주기간 1년~3년
1인 가구가 살기에 완벽한 구조. (2인도 많이 사는 듯) 저층의 경우, 담배 냄새 등 올라오고 습기가 조금 있음. 남향은 바로 앞 빌라가 있어서 블라인드를 올려놓기가 조금 민망함. 지하주차장 4층까지 있어서 주차는 아주 빠듯하지 않으나, 올라오는 통로에 주차한 차들이 꽤 있어서 조심해야됨. 대중교통은 불편하나 최근 123번 버스 생기며 조금 나아짐. 발망치 소리 다 들리고, 강아지 키우는 집에서 짖는 소리 다 남.. 가끔 1층에서 떠드는 소리, 럭스라운지 노래 소리도 들림.25일 전낮에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장점 : 1.5룸이라 혼자 살기 적당한 평수에 방 내부에 드레스룸이 있고 수납공간이 많아요. 건물 관리도 청결하게 잘되어 있고(방안에서 바선생 본적 없음), 마트랑 편의점 가깝고 음식점도 많고 갑천에서 산책, 운동 가능해서 살기 좋아요 단점 : 지하철역이 가깝지 않아서 교통이 애매하고(갑천역 10분(징검다리 건너야함 비 많이 오면 못 건넘) / 월평역 20분), 북향이라 그런지 방이 습하고 창이 하나라 환기가 잘 되는 구조는 아니에요. 방음은 화장실은 방음이 잘 안되고 층간소음은 발망치정도... 봉명동치고는 시끄럽지는 않은데 저녁에 술마시고 소리지르는 사람 종종 있음2026.06.22⸱도움돼요 1밍밍
소음거주기간 1년~3년
구조도 잘빠지고 넓은데 화재 사이렌이 너무 자주 울려요 .. ㅎㅎ2025.12.09⸱도움돼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