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덕명동
쇼파에서 창가를 보면 앞에 산 중턱이 울창해서 시골 집 같아 좋았습니다.시내권에서 원룸 사업차 십수년을 살다왔을때 비교하면 공기는 시골같고 온도는 3도정도는 낱은거같아 시원함을 느끼고 여름에 에어컨은 운동같다 들어와서 샤워하고 아주더운 날씨에나 2,~3시간 틀고 겨울 난방은 아에 애들이나 왔을때 조금 돌리는 등 소비는 기본 소비만 할뿐 냉난방비 걱정이없어 매우 만족합니다 주차도 지하 주차하는데 편리합니다.세차는 12월20일에 주유소자동 세타12천원소요3개월만에 어끄제 한번 했죠.39평대 집이 둘이 살기에 좀 크다고 생각했는데 청소는 청소기가 하니까 어렵지는 않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106동 세입자올림이 후기 자세히 보기
10년넘게 만족스럽게 살고 있음 조용하고 주차장 넓고 뷰 좋고 어디 하자 같은거 없고..다른곳에 이사를 갈까 하다가도 이만한 동급 가성비? 만족을 주는곳 찾기 어려울것으로 생각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뷰좋고 공기좋고 주차편하고 조용하고 한가지 불편한점이라면 편이시설이 없다는거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