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원신흥동
아이키우며 살기에 아주 적당한 곳이었어요. 아파트 정문 후문에 초등과 중등학교가 각각 배치되어 있고 아파트와 거리 500M 안 쯤에 고등학교 2개와 도서관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초중고 모두 근처로 배정 받아 학교 다니기 편했으며, 유명한 엠블병원과 학원가와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고 학원은 둔산동까지 원정 공부 안시켜도 동네 학원과 공부방 도움을 받아 자신들 원하는 대학 다 갔으며, 현재는 도안동의 인구가 많이 불어나 아파트 앞으로 새로운 신규 학원이 여기저기 이주 많이 생겼습니다. 아파트 앞으로 지나는 큰 도로는 유성권과 관저권과 둔산동 방향으로 시원하게 뚫려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갑천과 바로 옆의 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녹색권도 정말 굿인 인프라가 갖쳐져 있는 동네입니다. 아파트가 15살 정도 먹었지만 유입되는 가구를 보면 신혼부부와 젊은가구 비중이 아주 높습니다. 동네 전체가 깨끗하고 잘 정비 되어 있고 젊은 사람 비중이 높아 활력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인프라가 들어서고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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