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원신흥동
주차장 충분하고, 공원이 집 마당같아요. 도심 속에 있지만 갑천과 도솔산이 바로 앞이에요.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요. 비오는 날 바라보는 풍경도 차분하고 좋습니다. 리조트나 펜션에 쉬러온 느낌을 자주 받아요. 삶의 질이 높아졌어요. 쉬는날 도솔산 등산, 갑천변 라이딩, 호수공원 런닝등 운동하기도 좋고, 밤에 공원산책 중 버스킹 공연도 간혹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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