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서로112번길 64
노은서로112번길 64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노은동 거주 17년차 대학생입니다. 노은동 살면서 좋은 점은 먼저 주변 시설이 있습니다. 대형병원 + 경찰서 + 소방서 + 영화관이 한번에 위치해 있으며, 학생들이 놀기 좋은 노래방, PC방과 성인들이 놀기 좋은 술집의 경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근방 프랜차이즈 점 또한 9할 이상의 식당이 있고 대전 전체에서도 손에 꼽힐만큼 큰 공원 또한 위치해 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이 근처에 있어서 각종 스포츠를 즐기기 편하며, 노은동 내에만 2개의 지하철 역이 존재하고 바로 근처 지하철역은 버스터미널 역입니다. 범죄율도 17년 거주 내내 본 적도 없습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사람 같을 수 있으나 이거 진짜입니다. 노은동 거리가 더럽지도 않고 사람들이 불친절하지도 않습니다. 이정도 인프라가 구축된 장소는 전국에서도 손에 꼽는 동네라서 살아가는데에 최고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