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서로76번길 31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서로76번길 31

노은서로76번길 3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뾰로퉁 · 탄방동 거주 10년차
큰 도로변 근처라 낮에 자동차 소리 시끄러움. 옆에 카센터 있어서 혼잡. 번화가에서 떨어져 있어서 편의시설 이용하려면 노은역쪽으로 한참 걸어가야 함. 자가용 있고, 새벽배송 이용자라면 큰 불편은 없을 것임. 이사들어간지 몇 달 안 돼 스프링쿨러 누수로 천장 뜯어야 한다고 해서 방이며 거실이며 천장 톱질해놓음. 누수 점검 후에도 원상복구 안 해주고, 천장 뜯긴 채로 계속 살게 둠. 사는 동안 도어락 고장 났는데 도어락 비용 부담하라고 해서 난감한 표정 짓자,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도록 큰 소리로 고함치며, 내가 이래서 전세를 안 놓는다고.(누가 들으면 무료로 빌려주는 것처럼) 모욕적인 말들을 내뱉음. 이사 나올 때 집주인이 관리업체 시켜서 온갖 트집 잡아 세입자에게 청소와 수리 요구. 이사 나올 때 세입자가 도배 해줌. 계약서 상에 청소비 부담 항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업체 직원을 시켜 창틀 먼지 하나까지 꼬투리 잡으며 관리비 정산일을 미룸. 요구하는 대로 다 해놓고 보증금 반환 받을 때 집주인이 했던 말이 진짜 가관임. 자기 여기저기 건물 있고 임대업 하는데 요즘 어렵다고. 좀 도와달라며 세입자에게 돈을 좀 달라고함. 어디가 파손되거나 더러워서 원상복구를 하라는 게 아니라, (경제사정이) 어려우니 돈을 좀 달라니...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