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75번길 31
대학로75번길 3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다정빌라 주변에서 가격대비 가장 깔끔해요. 관리도 잘되어있고 복도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지 않아요. 방이 좁습니다. 팔굽혀펴기할 공간 자체도 없어요. 화재감지센서가 예민해서 라면끓이기 힘들었어요. 다른 집에서도 화재발생멘트가 자주 들렸어요. 앞옆집 소음이 잘 들립니다. 밤에는 때때로 커플 밤소리도 들려요. 임대인분께서 항상 1층에 계셔서 불편사항을 말씀드리기 수월해요. 괜히 감시받는 느낌도 들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