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37번길 48
발트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방음이 정말 최악입니다. 6층에 살았어서 엘레베이터나 벌레는 없고 중문이 있어서 요리후 냄새도 괜찮았습니다. 방 크기도 대학생 살기에도 여유있습니다. 다만 벽간 소음이 정말 최악입니다. 3년동안 소음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37번길 48
방음이 정말 최악입니다. 6층에 살았어서 엘레베이터나 벌레는 없고 중문이 있어서 요리후 냄새도 괜찮았습니다. 방 크기도 대학생 살기에도 여유있습니다. 다만 벽간 소음이 정말 최악입니다. 3년동안 소음때문에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