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하기동
공기 좋고 주차걱정 없고 아침이나 주말 산책하기 좋아요. 삶을 여유있게 만들어지는 곳이라 생각들어요. 지대가 높은 곳이라 비 많이 오는 날엔 창 열고 비소리 들으면 꼭 펜션 온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도보 10분거리에 홍미당이 있어서 주말에 책 한권 들고 가면 주말 또한 여유롭습니다. 참 여기에 오시오칼국수집이 있어서 가끔 저녁 먹으러 슬리퍼 신고 가족과 산책하며 갑니다. 만족도 100이고여기서 쭈욱 살고 싶은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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