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전민동
처음부터 입주해서 살았는데 넘 좋았죠 특히 아이들 키울때는. 학원이 멀어서 과외시키느라 월급쟁이 외벌이한테는 좀 버겁기도 했지만 그반면 누리는것도 많아서 참좋았죠. 돗자리들고 갑천가서 지인들가족과 삼겹살도 구워먹고 친구들캉 우성이산도가고 자연환경도 그렇고 코아쇼핑쎈타가 있고 웬만안 유명 먹거리도 다있어 살기좋았는데 지금은 떠난친구들도 많고 아파트도 주인도 다 늙어가니 그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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