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그린 살아본 후기

유성구 송강동

charlesahn · 구즉동 거주 22년차
대단위(1,830가구 )세대라 초기(1996년도)에 분양받아 자금까지 30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우선 주변 교통이 좋습니다. 북대전이1분거리에 있고, 신탄진 나들목도 15분 거리 정도 됩니다. 몇년 전엔 관평동 9분거리인 현대 아울넷이 들와있구요.대현 롯데마트와 아파트 주변에 일반 마트들이 많아 가까운 세중에서도 장보로 올 정도로 생활용품 가격이 저렴합니다. 4공당애 열병합이 있어서 저렴한 비교적 난방비도 저렴합니다.지금까지는 살기좋은 장점만 말씀드렸습니다. 단점은 아파트 뒷산 넘어로 원자력 연구원이 있습니다. 몇년전 전국 약수 수질검사를 했는데 대전이 최악이었던 뉴스도 나왔습니다.(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또한 아파드 단지 주변에 고압 철탑이 자나갑니다. 다들 아시겠지지만 철탑은 전자파 우려와 언제가 될지 모를 재개발 염려도 됩니다. 아무래도 재개발 되려면 층 구조를 고층으로 올려야 하는대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문인지는 모르르겠지만 아파트가 저렴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교통 · 도움돼요 1
송강그린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송강그린 후기 36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