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둔곡동
좋아요 한적하고 차만 잇으면 장땡이 후기 자세히 보기
출퇴근시 세종과 대전 중간지점이라 너무 좋음. 직장의 범위가 넓음. 그리고 교통체증이나 복잡한 거리가 없어서 돌아다니기 좋음. 산책할때 힐링이됨. 산이 근처에 있어 귀뚜라미같은 벌레도 많은편같음. 바로앞에 초중학교, 어린이집이 있어 신혼부부나 가족단위가 살면 좋음, 다만 외식할때 주변상권이 아직 한정적이라 관평동쪽으로 나가야 먹을곳이 많음 차가 필요함, 그외 아파트 주차장은 주차선이 넓어 주차하기가 좋고, 불편한 부분 얘기하면 관리도 잘해주심, 살면 살수록 살기좋아서 다른곳에 이사갈생각이 없어지고 주변이 발전되가는 모습을 볼수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자리가 제 기준으로는 넉넉해요. 안쪽엔 항상 주차자리가 있더라구요. 단지 안에 차량이 들어오지 않는 점이 좋아요. 쓰레기차나 이사차 등 높이가 높은 차량은 들어오지만 무자비하게 많은 차량이 들어오는 건 아니니까요. 학교를 갈때 길을 건너지않아도 되서 걱정도 덜었구요! 1학년 아이들도 혼자 등원하더라구요. 층간소음이 아예 없을 정돈 아니지만 사람 사는구나 할 정도인거같아요. 아파트 살면 감안하고 살아야 할 정도? 관리비도 신규 단지인데다가 수목많은 것 치곤 평타인것 같고, 아파트 내부를 주기적으로 잘 관리해주시는 것 같아요. 문제가 생겨 관리실 연락해도 빠르게 처리해주시구요. 단점으로는 엘베 고장이 가끔 있는거요. 헬스장 시설도 깔끔하고 정원도 예쁘고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 걸어 갈수 있고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