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대화동
지금 살고있어요 친정 부모님이 올해 두분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바람에. 딸아이와 함께 와서 지내고 있어요 시집가기전에. 부모님과 살던곳이기도 합니다 딸아이랑 살다보니 교통편은 편한거 같더라구요 대전에 중간정도 위치에 있어 대전 어딜가든 멀지 않은곳이라구 딸아이가 그래요 그런데 좀 아쉬운점은 대화동 자체가. 낙후되어. 재개발중이기도 하고 동네가 발전이 안되 많이 아쉬운점이. 있더군요 속히. 재개발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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