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법동
고등학교1학년때 부터 결혼하기전 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참 좋았어요. 그때가 1989년 늦가을쯤에 분양벋아 살았을때라 주변에 높은 아파트도 별로 없어서 공기도 참 상쾌하고 여름에는 옆에 화물열차가 다녀서 가끔 지나가는 기차소리마저 운치 있달까요 지금은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이사가셨네요. 살면서 행복했던 집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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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동
고등학교1학년때 부터 결혼하기전 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참 좋았어요. 그때가 1989년 늦가을쯤에 분양벋아 살았을때라 주변에 높은 아파트도 별로 없어서 공기도 참 상쾌하고 여름에는 옆에 화물열차가 다녀서 가끔 지나가는 기차소리마저 운치 있달까요 지금은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이사가셨네요. 살면서 행복했던 집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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