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비래동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조용하고 터미널과 대전TG도 가까워 교통도 좋고요 길치근린공원도 가까워 운동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단점은 아파트가 오래됐다는거 반전은 튼튼하게 지어서 못도 잘 안박혀요. 그래서인지 연세 드신분들이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겨울철에 우리집 석양 뷰는 환상적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공기맑고 교통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이 높아서 축제할 때 불꽃놀이 같은 것도 많이 봤고 밤에 야경이 엄청 예뻤어요.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었고 마트, 편의점 같은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작지만 시장도 걸어서 3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비래프라자에 있는 빵집 자주 갔었고 초딩때부터 살아서 추억이 많은 집이에요. 지금은 동네가 많이 바뀌었지만 오히려 더 살기 좋아진 것 같아요. 쪼끔 올라가면 산이랑 공원 있는데 밤에 산책하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