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두하길 5
두하길 5 살아본 후기 1
채광이 괜찮은 방이 있고 해가 안드는 방이 있음 호수에 따라 다를듯한데 해가 안드는 방은 낮에도 어둡고 습해서 제습기 필수 벌레도 거의 본 적 없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약간 오래돼서 문이나 벽지 등 노후화된 부분이 있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두하길 5
채광이 괜찮은 방이 있고 해가 안드는 방이 있음 호수에 따라 다를듯한데 해가 안드는 방은 낮에도 어둡고 습해서 제습기 필수 벌레도 거의 본 적 없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약간 오래돼서 문이나 벽지 등 노후화된 부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