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길 67-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교동길 67-4

교동길 67-4 살아본 후기 1

나좋아하니당근 · 방배본동 거주 26년차
바로옆 편의점도 좋고 조용해서 좋은데 방음 잘 안되고 무엇보다 해가 하나도 안들어서인지.. 창가쪽 단열도 안되서 곰팡이 천국임.. 잠깐 관리 안해주면 곰팡이로 도배되고 습하고 축축 글고 나 살땐 베란다 물 역류되는 일도 많아서 공사한다고 나가달라하고 다음 사람 들어왔는데 공교롭게도 내가 아는 애라서 물어보니까 전세입자가 사정있어서 나갔다하고 무엇보다 주인 아주머니가 ㅋㅋㅋ 집을 막 들어옴..;;;; 집 안에 있는데 완전 늦은 잘 시간인데 누가 똑똑똑 거리길래 무서워서 조용히 있으니까 비밀번호 막 치고 들어올라함;; 내가 혻몰라 비밀번호 바꿔놔서 다행이지 그냥 냅다 그 밤에 인사할뻔 연락도 없이 문자도 안남기고 막 들어오는건 좀.. 주인아저씨는 친절하시고 좋은데 아줌마는 성격이 막 좋지 않고 나갈때도 돈 제대로 안돌려주셔서 아저씨한테 말씀드리고 바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