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퇴계동
퇴계초중학교를 횡단보도 하나 건너지 않고 갈수있고 터미널 역 마트 고속도로 맥도날드 스타벅스등 생활여건이 매우 좋음 아파트 이웃간에 서로 인사도 잘하고 개성있는 이웃은 없음 엘리베이터 스트레스 없음 104동 고층이라 전망이 너무 좋음 앞에 가리는것이 없어서 대룡산뷰와 해돋이를 따로 갈 필요가없음 경비원분들도 좋으시고 최근 주차차단기가 생겨서 뭔가 입주민이 된 느낌이듬 층간소음이 전혀 느껴지지않음 아침일직부터 오후까지 해가 너무 잘듬 여름엔 마른오징어 될지경 근래 주차장에 차량이 많아짐 개똥안치우는 무개념 견주가 간혹 있음 겨울에 결로가 너무 심함 탄성 규사토 스폰지 단열썬팅시공등 다해봐도 효과없음 창문을 조금열어두고 보일러 사용 대신 겨울에 가스비 30이상씩 기본관리비포함 50~60은 그냥나감 장기수선충당금도 많이 나가는 편임 창문열어두면 전철다니는 소리가 크게들림 창문닫으면 전혀 안들림 아이들은 기차 다닌다고 신나서 구경함 직장때문에 춘천살지만 사는동안은 이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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