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퇴계동
정문 나가면 바로 편의점 2개, 슈퍼 1개, 은행, 버스정류장, 택시정류장 등 거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게 밀집 치킨집도 4군데인가 있어요 피자도 있고 바로 뒤에는 공원, 초등학교 걸어서 십분쯤 영화관, 대형마트, 하나로마트, 중학교, 우체국 등 차로 10분 안에 맥도날드, 남춘천역, 터미널, 이마트, 롯데마트, 풍물시장 다 가요 사실상 시내 대단지들 보다 인프라 최강 인프라 좋다보니 밤 열두시쯤 되어도 동네에 사람 많아요 식당이 많아서 동네 모임하시는 중년층, 정문에 있는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나오는 학생들~ 편의점이 24시가 두개라 꽤 왔다 갔다해요 살다보면 너무 편해서 신축갈 생각 안 들어요 시설 노후화 되어있긴 하지만 외관만 그렇지 사는데는 문제 없음 구축이다보니 주차는 좀 힘든 편인데 일요일 밤 빼고는 빈자리 꽤 있는 편 + 이중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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