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퇴계동
공지천 산책길 걸어서 1분이내. 남춘천역 6분. 앞에 먹자골목이라 밤에 약간 씨끄러움. 터미널도 가깝고 다 편함. 공지천산책로쪽 동은 평수가 크고, 먹자골목쪽은 평수가 작음. 지은지 30년 넘었지만 튼튼하게 지었다고 소문남. 벽이 갈라지는 등 하자 없음. 인테리어만 다시 하면 오히려 최근 지어진 아파트들보다 가성비 뛰어남. 전용면적 넓음. 동수가 4동이라 대형단지들보다 시세가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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