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석사동
코로나 기간 3층 투룸에 살았는데 거주중 건물누수로 인해 수도비 급증하고 안방에서 자는데 물이 뚝뚝 떨어지고 베란다 앞뒤로 곰팡이 잔뜩 피어나고.. 그런데도 여자집주인은 나몰라라 아무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도망치듯이 이사나왔는데 이곳에서 살았던 기억이 정말 끔찍합니다.
스무숲3길 49 후기 1개 전체 보기
춘천시 석사동
코로나 기간 3층 투룸에 살았는데 거주중 건물누수로 인해 수도비 급증하고 안방에서 자는데 물이 뚝뚝 떨어지고 베란다 앞뒤로 곰팡이 잔뜩 피어나고.. 그런데도 여자집주인은 나몰라라 아무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도망치듯이 이사나왔는데 이곳에서 살았던 기억이 정말 끔찍합니다.
스무숲3길 49 후기 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