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연산골길 211
연산골길 211 살아본 후기 1
아름다운 구봉산 산자락을 품은 아름다운 주택입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그림같은 집은 어머니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 정성스럽게 가꾸셨어요. 넓은 정원과 연못이 아름답고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느낌이였어요. 앞에는 작은 냇가가 흐르는데 아이들 어릴때는 물고기와 올챙이도 잡고 정원에서는 고기도 구워먹고 밭에 각종 채소들을 심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사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