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약 10년 전에 제일 안쪽 동에 살았었는데 틔여있어서 해 잘 들고 바람 잘 통해서 좋았어요. 근대 샷시를 고치지 않은 집에 살았더니 여름 태풍에 끽끽거려서 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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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
약 10년 전에 제일 안쪽 동에 살았었는데 틔여있어서 해 잘 들고 바람 잘 통해서 좋았어요. 근대 샷시를 고치지 않은 집에 살았더니 여름 태풍에 끽끽거려서 개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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