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안녕하세요. 저는 내 안에 카운티 1단지 102동에서 입주 때부터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자가 있다고 떠드는데. 저희 집은 일도 없었어요. 저희 딸도 며느리도 와서 보면 너무 집이 잘 지었다고. 항상 칭찬하고 여기서 살고 싶다고 늘 그럽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집은 항상 늘 보송보송하고 곰팡이 같은 건 일도 없고 아침에는 동쪽에서 해가 뜨고 오후에는 북쪽에서 해가 들어 너무 좋습니다. 나는 어디를 가도 우리 집이 자랑스럽고 많은 사람들을 모셔다. 식사도 대접하고 차와 과일을 나누며 늘 살기 좋은우리 집을 오픈하고 지냅니다. 6년 동안 살면서 단 한 가지도 고쳐본 것도 없고 고장난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하늘나라 갈 때까지 살 것이며 딸에게 대물림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집에서 살수있도록 은혜와축복을 주신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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