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모래내길 47-1
모래내길 47-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채광은 없는칸에 살았고, 습해서 제습기는 계속 틀어놔야함. 건물에 조용한사람들만 살아서 조용한편 대신 노인네가 몇명 있어서 티브이소리가 좀 큰거? 그것만골 다 괜찮음. 노후된건물이라 생각하고 들어와 살면 단점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모래내길 47-1
채광은 없는칸에 살았고, 습해서 제습기는 계속 틀어놔야함. 건물에 조용한사람들만 살아서 조용한편 대신 노인네가 몇명 있어서 티브이소리가 좀 큰거? 그것만골 다 괜찮음. 노후된건물이라 생각하고 들어와 살면 단점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