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백간공원길 12-5
백간공원길 12-5 살아본 후기 1
옆건물과 기까워서 창문 열어도 환기 안댐 환기 하려고 창문 열엇다가 아파람과 눈마주치는 불편함이 일어남 건물 사이가 좁아서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도 바람 잘 안들어오고 햇볕도 안들옴. 근처에 술집이 몇개 잇는데 생각보다 그에 대한 불편함이 없음 창문 안열면 소음이 그리 많지는 않음 가끔 차소리 들리는 정도. 일부 길가에 가로등이 없어서 어두움. 그래도 술집 불로 요즘엔 나쁘지 않은 듯. 눈이 오면 길이 다 얼어서 다니기 힘듦 내리막길인데 길이 얼어서 잘못하면 스키탈 듯. 종종 걸음으로 조심히 내려와야함. 눈x 빙판길o 길목 눈청소 없음. 눈은 지나다니는 차로 그 바큇길만 녹는데 그게 얼음판이고 나머진 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