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삼터길 22-1
소삼터길 22-1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소음: 1
주택이라 마당이 있어서 좋아요. 눈치볼 일도 없구. 새벽에도 내가 집에서 뭘 하더라도 내맘대로 지내두 되니까. 아파트도 편하고 좋치만. 주택을 선호한 이유는 따박 따박 내는 관리비가 아깝더라구요. 솔직히 관리실에서 해주는것도 별루없다. 내가 알아서 다 신경써야 하는데 주택이나 아파트나 사람 살고 돈들어 가는건 같으다. 그 관리비 낼돈으로 내집 주택 조금식 고쳐나가고 주택의 조용하고 또한 밤늦게 시끄럽고 쿵쾅 거린다고 시비거는 사람은 없다. 또 집을 장만 한다면 마당 딸린 주택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