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4길 78-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이화4길 78-14

이화4길 78-14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보마이
약 1년 정도 거주하면서 느낀 점 남깁니다. 날이 풀릴 때 쯤부터 여름에는 벌레가 종종 (돈벌레, 바퀴벌레 등) 주방이나 화장실 쪽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집을 알아볼 때는 벌레가 없다고 들었는데 실제 거주하면서는 보이는 편이었습니다. 또한 담배 냄새가 화장실 환풍구 쪽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리비는 월 5만 원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관리나 청결 관리가 크게 체감되지는 않았습니다. 퇴실 시 보증금에서 특수 청소비 명목으로 30만 원이 차감 되었습니다.계약 전에 방음이나 벌레 관련 부분을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