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우무개로 83
우무개로 8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바로 앞 도로가 새벽에 큰 트럭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라 좀 시끄럽고 가끔 위험합니다. 그리고 큰 도로에서 건물까지 가는 길이 어둡고, 차가 매우 많이 다니고 좁아서 차조심 필수. 다만 근처가 학생들이 많이 사는 원룸촌이라 그나마 덜 불안하긴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우무개로 83
바로 앞 도로가 새벽에 큰 트럭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라 좀 시끄럽고 가끔 위험합니다. 그리고 큰 도로에서 건물까지 가는 길이 어둡고, 차가 매우 많이 다니고 좁아서 차조심 필수. 다만 근처가 학생들이 많이 사는 원룸촌이라 그나마 덜 불안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