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564
북원로 2564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우산동 아주 맘에 들었어요 원주천을 정비해서 유럽같은 느낌도 있었고 상권이 잘 형성되어 가성비 높은 식당도 꽤 있었고 가볍게 산책도 할수 있었고 동내에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정겨웠고 떠나기가 아쉬운 동내였습니다 ㅎ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북원로 2564
우산동 아주 맘에 들었어요 원주천을 정비해서 유럽같은 느낌도 있었고 상권이 잘 형성되어 가성비 높은 식당도 꽤 있었고 가볍게 산책도 할수 있었고 동내에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정겨웠고 떠나기가 아쉬운 동내였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