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원로2475번길 1 살아본 후기

원주시 우산동

바투
근처 도보 3분거리에 편의점이 있어서 좋았구요, 대학교 근처라 밥집도 은근 많았어요. 벌레는 딱히 본적은 없는데, 봄에는 송화가루때문에 문 열어두면 베란다에 노랗게 가루가 쌓일 수 있어요. 화장실은 온열기? 있어서 겨울에 나쁘진않은데 데일수있으니 조심하세요. 정문보다는 술집이 적어서 덜 시끄럽습니다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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