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현충로 144-13
현충로 144-13 살아본 후기 1
도시에서. 자연과함께. 살고 있어요 동화책에 나오는 이상한나라 엘리스 같은 동네로 도시속을 지나 골목안을 들어오면 아름다운 산과 함께 벗 꽃나무 밑에 집이 있어요 특이하게 교회와 절도 같이 그. 마을 입구에 있는데. 교회가 멋지게 서 있어요~ 도시속 시골 이 여기 이 동네랍니당. 아름답고 공기가 더 맑고 좋아요 ~ 집 뒤에 큰 벗 나무가 몇그루 있는데요~봄에 1주일정도는 환상을 준답니다. 벗 꿏이 떨어질때는 하얀 눈이 내리는것 같아요~~ 그 꽃을 치울때는 며칠 마당을 치워야 되는데 그것이 흠이라면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