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무것도 없음. 편의점 가려면 5분 걸어 가야 함.
마트도 없어서 차 없으면 불편함.
버스 차고지 근처긴한데 버스타려면 7분정도 걸어가야 함.
분리수거 최악임. 그냥 방치해놓고 관리 안 하는 듯.
어딘지 모르는데 요리하는 냄새 다 넘어옴. 어딘가에서 실내흡연한다하면 그 집은 그냥 간접흡연임. 관련해서 얘기하면 종이 광고문 띡 하나 올려놓고 끝임.
환기도 제대로 안됨. 하려면 현관문이랑 베란다 열어야 하는 정도임. 베란다가 2개가 아니라 환기도 애매함.
보수 신청도 LH통해서 알아서 하라하고 본인들 직접하는거 절대 없음. 쓱 보러 와도 LH에 짬때림.
1. 그냥 싸게 대중교통 타면서 다니고 싶다. < ㅇㅋ
2. 주변에 편의시설은 필요하다 < 고민 ㄱㄱ
3. 전반적인 관리가 되면 좋겠다 < 런 ㄱㄱ
결혼하면 이 집 뜨고 편의시설 있고 베란다 2개인 곳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