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브랜드 있는 아파트라서 기대했는데 사실 형편 없어요. 진짜 할 얘긴 많지만 몇가지만 1.윗층 핸드폰 진동으로 해두고 오랫동안 안 받으면 진짜 아래층 내가 스트레스 받아요. 처음엔 에능 보면서 히죽히죽 웃고 있는데 갑자기 진동이 계속 울려서 얼른 내 폰인가 봐도 가족 폰을 봐도 전화나 알람이 아닌데.. 슬슬 무서워지더니 도둑이 들었나해서 온 집안을 찾아보길 여러 번.. 어느날 진동이 울리는 걸 잡다가 놓쳤는지 쿵 윗집 소리였구나 했죠. -----각종 소음 때문에 이사가고 싶어요. 2. 수돗물이 정말 더러워요. 샤워기 필터 계속 교체하는데 수돗물에 끊이고 버리던 것들 모두 생수로 쓰는 편. 3. 청소 아주머니들이 청소도구를 우리집 현관에 며질동안 뒀다가 다른집 앞에 뒀다가 주차장 내 차 뒤나 남의 차 뒤에 두고 떨어져 있는 쓰레기들 항상 청소 후에도 그자리에 있으니.. 대걸레를 빨아서 쓰기는 하는지도..말해 뭐해. 4. 지하 주차장 자리도 없도 매너도 없고 5.음식물 쓰레기 좀 던지지 말라고 계속 안내방송 하고, 어떤 사람들은 애기 깬다면서 방송하지 말라고 하고, 관리실에선 애기 기저기로 막고 방송 안 들리게 하라고 하고..에휴 6. 인도가 있구나 인식만 시키고 뚝뚝 끊겨서 차도밖에 없고 윗쪽에 있는 동은 걸어서 물건도 얼마없는 편의점까지 다니기 개힘들죠. 7.거의 매일 안내방송 중 하나 담배!! 여긴 담배피는 인구와 반려견 정말 많고 사람은 담배와 침을, 견들은 똥 오줌을 아무 곳에나.. 결국 견주도 사람이지. 8.화장실 환풍기 방문손잡이 등등 너무나도 도움 안 되고 일반적이지 않은 상품들로 해놔서 주민들 고통과 방법들을 서로 알음알음 중 더 쓰기도 힘들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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