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경치는좋으나층간소음과주차시설이매우신각한 상태라고봄니다 시설은관 리가잘되었읍니다 인도부럭교채주변에 나무숲가지치기등등 외부벽도색이 많이 변질되었읍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해서좋아요. 년식이있는지라겨울에는조금부담스럽기는하지만may be 여름철은좋아요아파트시세대비삶의환경은괜찮읍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태장1동의 장점 중 하나는 조용하고 이웃들과의 교류가 크다 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동네 처럼 화려하거나, 이것저것 할 게 많은 동네는 아니더라도 산뜻한 분위기를 느끼며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산책로와 산이 많아서 아침마다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종종 산책을 하며 정신을 맑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산책로가 많다는 장점도 큰 것 같아요 ㅎㅎ 또한 요즘엔 카페도 많이 생기고 편의점도 많아서 이것저것 여유로운 활동들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에 10년이상 살아보면서 제일 좋았던 건 산책로가 있어서 지치거나 힘들 때, 또는 가볍게 산책을 하며 힐링 할 수 있었다는 점과 주변 이웃분들이 착하시고 정도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고 나눔해주셔서 이웃분들과 많은 교류를 하므로써 더욱 이곳에 사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변 소음도 적었어서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은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이 없어요! 무엇보다 태장1동은 저의 시간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곳이었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좋을 때도, 괜히 마음이 가라앉을 때도 큰 변화 없이 그 자리에 있어 주었습니다! 동네에 살면서 좋았던 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준 공간” 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공기 좋음 뷰가 좋음 해가 잘 듬 싸다! 단점: 접근성이 떨어짐(버스편 1개, 산꼭대기라 뚜벅러에겐 아주 힘듬) 층간소음(이웃을 잘 만나야함) 고성방가(여름철이 되면 하루종일 새벽까지 창문 열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게임하는 놈 있음ㅋ 경찰에 계속 신고했는데 경찰이 가면 집에 없는 척함 그 사람이 이 아파트 품격 떨어뜨리는데 아주 한목한다고 생각함 경비원도 무서워서 방문 못하고 그냥 경찰 부르라고 함 질려서 탈출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에 숲뷰고 동가림 없어 조망권 좋음 동 앞에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편함 동네 자체가 조용함 마트 가까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함 주차 밤에 불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