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아파트가 사각으로 둘러싼 튼튼하고 멋있게 요세처럼 지어진 아파트 입니다. 우리집은 여름엔 건물 사이 바람으로 쉬원해서 에어컨 없이 10년동안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좌우 집이 있어 난방비를 아낄수 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1층 이여서, 아이들에겐 아래층 층간 소음 줄까 눈치 볼일도 없고, 우리집 라인은 양 쪽 라인으로 윗층(상층) 올라 가는 엘르베이터가 있어 복도식 이지만 사람들이 현저히 이동 하지 않아 사생활 침해도 별로 받지 않고. 조용 하고 포근한 집으로 생각 납니다. 또 한, 더 중요한 것은.. 정말 10년 정도 살면서 우리 가족들 건강 하게 돈을 모아 넓은집으로 이사 한 집 터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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