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남향이라 햇빛이 잘 들어와서 좋았고 앞에 하천이 흘러서 보기도 좋고 산책하기 좋아요 주민들이 다 조용하고 마트가 바로 앞에 있어서 살기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
건물관리주차단열대중교통
오래된 아파트라 보수할게 많았고 설비를 자주 교체했었어요 장기수선충당금이 중간에 한번 올랐어요(엘레베이터 교체) 외벽이 깨져서 물도 샜던 적 있어요(끝방) 밤 9시 넘어서면 길가에도 주차했고 근처 공영도 주차했습니다 대중교통도 걸어서 20분정도 떨어져있는데 배차도 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