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북적북적 하지 않고 동네느낌이 나서 좋아요.! 집 앞에 흥양천이 있어서 4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은 점 입니다. 동네에 어르신들이 계셔서 아이와 나갈때마다 예뻐해주시는데 아이도 좋아해요. 특별한 편의시설이 많이 없지만 있을건 다 있어서(병원,은행,약국,마트 등등) 오히려 작고 알찬 느낌인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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