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 번잡하지 않고 비교적 조용해서 생활하기 편한 동네입니다.
원주천이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에 좋고, 생활에 필요한 슈퍼도 도보 10분 내외에 있습니다.
원주중앙시장은 도보 15~20분(약 1.1km) 정도이며, 시장 주변에 병원 등 생활시설도 있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이용하기 좋습니다.
1층은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이고, 각 방마다 싱크대와 화장실이 있어 공간을 나누어 사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이런 환경과 구조라 거주공간은 물론 작업실, 공방, 사무공간, 스튜디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 괜찮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