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봉산동
결혼하고 10 여년을 주택에서 살다가 작년봄쯤 시모가 살던 남편집 배말타운을 리모델링을하고 6월쯤 입주하였습니다.대출을 다갚고 낡은 아파트를 예쁘게 꾸미고 우리도 이제 월세 끝이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주위에 시내가깝고 운동할수있는 코스가 너무 좋구요 무엇보다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멋진뷰가 저에겐 너무나도 힐링을 줍니다 바라만봐도 보이는 흐르는강이 보이고 밤이되면 다리에 켜지는 조명도 너무 예뻐요 ㅎㅎ지금처럼만 남편과함께 행복한 봉산동 시민이 되겠습니다. 단점은 가끔 하천에 운동을 하러가면 큰개 데리고 산책하시는 분들 개 입마개는 필히좀 채워서 산책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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