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무실동
넓은집이 그레이였다면 이사온 작지만 아늑한 지금의 집은 밝은 파스텔 톤이랄까.. 햇살이 언제나 하루종일 집안을 비춰주는 것이 암환자인 내겐 희망의 햇살 그이상으로 좋았다 우울한 기분이 들지 않게 해주고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해주는 이집이 내겐 더할 나이없는 나의 보금자리이며 또한 주변의 맛집은 왜 해그리 많은지. 음식 먹는 것이 쉽지 않았던 내게 골라 먹을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서 그또한 좋은거 같다 무실동. 넘 살기 좋은거 같아 이사오길 너무 잘한거 같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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