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로 146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463

치악로 1463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복숭이 · 단구동 거주 3년차
홈플이 바로 옆에 있긴한데 거의 안갔음 1층에 있는 편의점은 밤 12시 되면 문 닫아서 거의 안감 길쭉한 형태로 되어있는 집이었음 화장실이 너무 작아서 불편했고 거실+주방, 안쪽 방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좋긴했는데 창문이 너무 위에 있어서 창문 없는거나 마찬가지였음 그나마 큰 창은 베란다에 있는거였고 도로 앞이라 시커먼 먼지가 많이 쌓임 번화가랑 멀어서 조용했지만 그거말고는 어디 가기가 다 불편했음 1년 살았는데 월세 5만원 올리고 싶다고 해서 주인이 말한 기간까지 집 알아보고 있었는데 본인이 말한 기간 되기도 전에 연락와서 아무 대답없으니 나가는 걸로 알겠다고 해서 쫓겨난거랑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