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왕건로 80-1
- 세대수
- 1,538세대
- 사용승인
- 2000년
- 동수
- 15동
부영 살아본 후기 20
부영 단지의 벌레·하자 문제, 정말 심각한 편인가요?
낡은 연식으로 인한 벌레 출몰, 하자 보수 발생 및 관리실 미흡에 대한 언급이 많아요. 일부는 인프라와 조용한 환경을 장점으로 꼽기도 해요.
벌레도많고 하자보수가 많이 발생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손가는곳이 많아요
옆집을 잘만나서 살기 편해요. 윗집은 가끔 밤10시까지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기는 하는데 참을만 합니다.
저는 부영이 좋은점이. 나무가 많아요 큰나무숲이라 시원해서좋고 봄에는 벚꽃이곱고 여름이면 초록빛 나뭇잎이 숲을이루고 관리실 일하시는분들이 나뭇잎쓸고계시고 그래서 주변이 깨끗하고 가까운곳에 약국도. 병원도 학교도 농협도 마트도 있고 식당도많고 인프라가 잘되어있어서 불편함이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