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전에 살던곳이 도로가였는데요~
이곳은 창문을 열어놓아도 안심이 되네요~~조용하네요
새소리도 들리고 정겹습니다~
은행,마트,초등학교가 가까운데에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도 버스로10분이내입니다
문막에서 이렇게 넓은 평수에 비해 세대수가 작아서지
집가격이 정말 착하답니다~
리모델링해서 집도 다른집분위기가 다르답니다~
공인중개사분께서 저희집이 제일 좋았다고 말씀하셨거든요~~그만큼 투자 많이 했습니다~
서울이 직장인데 서원주역에서 1시간이내에
청량리역 도착하니 다니기도 너무좋습니다~
살면서 물질축복도 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