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길 145-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대덕길 145-8

대덕길 145-8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그레이스
좋았던점~ 북원주에서2분 거리예요. 서울로 가는 고속도로가 가까워서 서울까지 1시간이면 갑니다. 그리고 저희집은 기존 시골동네보다 고지가 높아요. 그래서 사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비가 많이와도 물빠짐이 좋구요. 주변에 소나무와잣나무가 많어서 공기가 신선해요. 그리고 시골분들과 부딪칠일이 없어요. 주변에 섬강이 있어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것도 너무 좋아요. 면사무소와 5분거리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가 5분거리에 있어요. 눈오는날에는 멀리 동네가 하앟게 덮힌것을 볼 때는 정말 멋진 풍경이랍니다. 그리고 6가구가 개개인의. 사생활 을 존중하면서 멋진 이웃들 입니다. 서로 타치도 안하지만 텃밭에서 나오는 야채는 가끔 나누고 살고 있어요. 단점은 마트가 조금 멀긴해도 일주일 정도 장을 보니까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동네 이름이 에덴동산 이어서 그런지 장미와 메리골드, 백일홍, 채송화, 봉숭화, 코스모스 등 예쁜콫들도 기분을 좋게한답니다. 텃밭도 있어서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