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로 999-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999-30

치악로 999-3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여울 · 판부면 거주 30년차
한가로운 슾길같은길~집앞에서 다래나물 뽕잎 쑥등등 나물바로 먹을 만큼 채취해 무쳐먹고~작은 계곡이 내집마당앞에 있고 산책겸 운동도 할수. 있고 조용하고 공기 좋고 -단점은. 거울에. 눈이오면 아주조금 불편함-그외는 다좋아요 가을엔 호두가 다래가 지천 ㅎㅎ. 주어가는 사람도 없어요~ 앞에도 산 뒤에도 산 창문으로 보면 액자가 따로 없어요~~^^ 자연그대로 힐링되서 좋네요 옆집 뒷집 윗집 소음신경 쓸일 전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