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길 2 살아본 후기

원주시 판부면

데이지사랑 · 판부면 거주 27년차
아이들 학교가 가까워서 마음이 늘 편했어요. 각 방마다 옥탑 공간이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만의 아지트처럼 쓰며 정말 좋아했어요 😊 근처에 맛집이랑 카페가 많아서 주말마다 산책 겸 나가기도 좋았고요.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차 없이도 지내기 편했어요. 옥상에서 바람 쐬고 텃밭 가꾸던 시간도 소소하지만 행복한 추억이에요. 🤍 아쉬운 점 엘리베이터는 없어서 계단을 이용해야 해요. 그래도 지내다 보니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1~3년 거주 · 편의시설, 엘리베이터, 학군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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